2017년 11월 29일 구리넷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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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29 10:57
2017년 11월 29일 구리넷 브리핑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488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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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북한 미사일 발사는 본격적인 북한 붕괴의 신호가 될 것이다.

1. 북한 정변 조짐

1) 천문이나 개인 사주 등을 종합해 보면 북한은 정변(내부 쿠테타)으로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2) 황후 즉 외측들이 들고 일어나 뒤집을 가능성이 자꾸 천문 징후로 보이는 점도 참고할 사항이다.
3) 사주
  - 북한 1인자 : 올해가 최악이고 권자를 잃을 팔자며 명줄도 다한듯 하다 한다.
  - 1인자 아내 : 이혼수 가 있거나 남편을 잃는다 한다.
  - 북한 2인자 : 올해중 큰 벼슬을 할 팔자라 한다. 

  * (사실일까?) '최룡해 부친 최현 김정일 독살설'도 참고 할만하다.

2. 11월 29일 주요 역사적 사건들

561년 - 클로타르 1세가 콩피에뉴에서 죽다. 그의 사후 프랑크 왕국이 네 아들 하리베르트, 군트람, 지게베르트, 힐페리히에게 분할 상속되다.
1943년 -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이 수립을 선언하다.
1947년 - 유엔 총회에서 팔레스타인 분할안이 채택되다.
1987년 - 인도양 상공에서 승객과 승무원 115명을 태운 대한항공 858편 비행기가 방콕과 최후 교신 뒤 실종됨.
1990년 - 유엔이 이라크에 대한 무력 침공을 허락한다.
2003년 - 이라크 일본인 외교관 사살 사건.
2007년 - 필리핀 군대가 글로리아 마라파갈 아로요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며 쿠테타를 일으켰다가 진압되었다.
2010년 - 경상북도 안동시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여 확산이 시작되었다.
2012년 - 나로호가 3차 발사를 결함으로 무기한 연기하다.
유엔 총회는 팔레스타인의 지위를 옵서버 `국가(state)'로 격상하는 결의안을 표결에 부쳐 통과시켰다.

이하 11.24 와 동일

3. 향후 발생 예상 천문

* 12. 17~ 12. 27 : 북극오성(작은곰자리) 유성우 (하늘 궁궐 자미원 자리 중심에 유성우는 큰 재앙을 의미한다)

- 천문류초 자미원편에 북극5성에 유성이 범하면 다음과 같은 일이 일어난다고 별점을 기록하고 있다.
  "유성이 범하면 병란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죽으며, 홍수와 가뭄이 고르지 못하게 발생한다"

* 2018. 1. 7 : 화성 + 목성

- 세성(목성)이 형혹성(화성)과 서로 범하면 큰 전쟁이 있게된다.
- 형혹성(화성)이 세성(목성)과 서로 범하면 임금이 태자를 책봉하고 사면령을 내린다.
- 목성이 화성과 합하면 기근이 들고 가뭄이 든다.

4. 자연현상 및 기타

1) 11월 25일 벽력(霹靂)의 의미 : 나라는 현자들을 잘 모셔야 하며, 임금은 간신들의 혀를 조심하여야 한다.

토요일 오후 서울 지역에 엄청난 낙뢰가 있었다. 수도권에 하루에 낙뢰가 200번 넘게 떨어졌다는 소식이다.
세종대왕의 천문류초에 나오는 벽력을 참고로 올려본다.
하늘의 천문 뿐만아니라 현실에서 일어나는 자연현상에서도
그 징후를 알고 미리 대비하려 노력한 세종대왕의 고충이 눈에 보이는 듯 하다.

(천문류초) 벽력(霹靂)
 
벽력(벼락)은 우레 중에 급격하게 치는 것이다.

우레와 천둥은 하늘과 땅 사이의 의로운 기운이니,
사람이 착하지 않은 일을 하고,
또 감정끼리 충돌을 하게 되면 우레와 천둥이 치게 된다.

불이라는 것은,
기운이 치고 때리게 되면 저절로 불울 생하는 것이고,
하늘에 돌도끼(石斧)가 있다고 하는 것은
기운이 추락해서 돌이 되는 것이니,
별똥(성운星隕) 또한 그와 같은 것이나,
이른바 글자(書字)에는 이러한 이치가 없다.

“경방역전”에 말하기를
‘우레.비.벼락이 언덕(丘陵)에 치는 것은
선인(先人)의 정령(政令)을 어긴 것에 대한 경계로 불을 내는 것이고,
우레.비.벼락이 쳐서 사람을 죽이는 것은
임금이 참소하는 말을 듣고 올바른 사람을 죽이기 때문이다“고 했다.

또 이르기를
“우박이 존귀한 신하의 대문이나 실내(室內)에 미치면,
3년안에 아첨하는 신하를 주살하게 된다“고 하였다.

2) 포항지진 : 해당지역에 대한 해석일 수도 있으나 나라 전체로 봐야함

- <경방역전(京房易傳>에 말하길  “신하가 일을 처리함에, 비록 바르게 하더라도 전횡을 하면 반드시 지진이 발생한다”고 하였으며,
  유향(劉向)이 말하길 “신하가 강성해지면 장차 해로운 행동을 하게 되니, 지진은 이에 대한 조짐이다”고 하였다.
  “땅이 갈라지고 찢어지는 것은 신하가 분열되어 서로 따르기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땅이 스스로 함몰되면, 그 임금이 망하는 것이다”고 하였다.

 - 해석 1 : 단순하게 본다면 그 지역 출신 전 임금을 따르던 신하들 분열 조짐 
 - 해석 2 : 나라전체로 본다면 임금을 보필하는 신하들 분열 조짐
 - 2016. 9월 경주지진 참고

3) 영국인 크레이그 해밀튼 파커 : 북한 김정은 정권 몰락 예상 

- 2017년 말, 혹은 2018년 1월, 북한 김정은 정권은 국내 쿠데타로 붕괴한다.
  국제사회의 경제제재는 아무런 역할을 하지 못하고, 미국은 북한의 철도를 폭격해 파괴한다.
  김정은은 중국으로 망명한다.

5. 주변정세도

1) 미국 : 한국을 통해 중국(북한) 견제 희망
2) 중국 : 한국을 통해 미국, 일본 견제 희망(운영자 혼자 생각). 경제 파탄 일보직전
3) 러시아 : 미국의 도움을 통해 구 소련 영광 복원기대. 한반도 문제는 중립
4) 일본 : 북핵을 틈타 한.미 이간질을 통해(?) 재무장 및 미.일군사동맹 강화
5) 북한 : 사면초가. 김정은 제거 후 휴전전 열릴 가능성 상존 (2018)

6. 종합분석

1) 정세

 - 구한말과 같은 똑 같은 상황이 동북아에서 일어나고 있음
 - 변화된 것은 러시아가 중국으로 바뀌었다는 것 뿐임

2) 초딩, 대딩론

 - 초딩 = 중국 : 경제위기 목전, 내부분열 목전(내란위기), 변방 분열 목전(최근 IS 실전 경험쌓은 전사 변방 투입)

 - 대딩 = 미국 : 세계 경제, 군사 패권 유지(어렵기는 하지만 여전히 1등), 유가 통제로 급상승 우려

3) 우리의 자세

 - 초딩에게 붙었다가는 대딩의 미움을 사 패싱 당함 : 단기간내 경제파탄, 경제위기 우려
    대딩의 상대는 북한이 아님을 인식 할것   
 
 - 우리 스스로 개척할 힘이 없으므로 대딩을 적절히 구스르고 이용할 현명한 외교술 필요한 시기
    뻔히 보이는 꼼수는 절대 조심 (두배로 응징당함)
 
4) 미래

 - 북한 : 내부 쿠테타 등으로 김정은 정권 축출후 휴전선 열림 예상(2018)_자미원 유성우 기간중이 가장 위험하다.
    북핵 제거를 위한 이스라엘 모사드, 미 CIA 공동 작전(?)

 - 외세에 의한 통일후 강대국 내부 이상으로 인해 자연스레이 동북삼성 한국 주도 회복 현상 발생 예상(^.^)

 - 향후 빠른 속도로 세계 3위의 강대국으로 성장 예상 (^.*) _ 대외 선택을 잘 해야 함. 초딩이나 대딩이냐...를...


최고관리자 17-11-29 11:11
 
21세기 과학시대에 천문 등은 단순 참고자료로 올려드립니다.
나라가 하나 없어진다 했으니 북한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러면 통일을 말하겠지요.
최근 국제정세를 보면 세종대왕의 천문류초 별점이야기는 너무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년 형혹수심 기억나시나요.
우리 대통령이 사라질지 누가 알았나요.
그래서 무서운 천문류초...자미원 유성우는 대재앙입니다.
설령 틀려도 엄청난 대비를 철저히 하여야 합니다.
최고관리자 17-11-29 13:33
 
지나간 천문 현상도 월별로 검색하여 읽어보세요.
일련의 과정을 천문이 예고 하고 있답니다.
복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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